본 AI 활용법은 AI를 처음 사용하거나 아직 익숙하지 않은 직원도 쉽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자료입니다. AI는 판단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료 정리와 반복 업무를 도와주는 비서·조수처럼 활용하세요.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부서장(김인수, 김재로)에게 문의해주시면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선행기술조사는 사건만 바뀔 뿐, AI에게 시키는 방식은 매번 똑같습니다. 이 반복을 없애는 것이 AI를 쓰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렇게 설정합니다
긴 지시문을 지침란에 저장해 둡니다
사건이 바뀔 때마다 아래 정보만 채워 넣습니다
등록해 둔 지침대로 매번 같은 모양의 결과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프로젝트와 Chat만 알아도 충분합니다. 반복되는 조사 방식은 프로젝트에 저장하고, 사건별 업무는 새 채팅에서 진행합니다. Work는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다루는 등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면 됩니다.
① 처음 한 번만 (설정)
왼쪽 사이드바에서 새 프로젝트 선택
기술분야 또는 조사유형으로 작성
지침란에 긴 지시문을 붙여넣습니다
보고서 양식·대조표 예시를 파일로 추가
이제 이 프로젝트 안에서는 지시문을 다시 넣지 않아도 됩니다
② 사건이 들어오면 (매번 하는 일)
사건마다 채팅을 새로 엽니다
명칭·구성요소(검색대상 기술)·목적·해결과제·기준일자
먼저 구성요소 분해와 검색계획만 시킵니다
찾아둔 문헌을 올려 구성요소(검색대상 기술)와 대비시킵니다
문헌번호·공개일·인용위치를 직접 확인
구성요소 분해, 문헌 비교, 질문, 문장 다듬기처럼 바로 답을 받는 업무에 사용합니다.
여러 문헌을 한꺼번에 검토하거나 보고서·문서처럼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어야 할 때 사용합니다.
③ 브라우저에서 바로 물어보기 (선택 기능)
사용 가능한 계정·브라우저라면 ChatGPT 확장프로그램/사이드바를 설치합니다
보고 있는 특허 화면을 그대로 켜 둡니다
"이 문헌에서 구성 B와 같은 내용이 어디 있는지 찾아줘"
ChatGPT는 매우 유용하지만, 답이 자연스럽다고 해서 항상 사실인 것은 아닙니다. 아래 한 가지만은 반드시 기억하세요.
이 현상을 할루시네이션(환각)이라고 합니다. AI는 사실과 다르거나 근거가 없는 내용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답할 수 있습니다. 특허번호·공개일·인용 문단처럼 보고서에 들어갈 정보는 AI 답변만 믿지 말고, 반드시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앞에서 설명한 말 중 자주 쓰는 것만 다시 모았습니다. 어려운 정의보다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만 기억하면 됩니다.